언론보도 보도자료2026.10.26

CJ올리브네트웍스, 기업신용등급 ‘A+’ 획득… 사업 경쟁력·재무 안정성 동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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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 전경

 

 

-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 부여

- 산업별 AX 역량 기반 사업 경쟁력 인정…계열사 외 매출 연평균 18.4% 성장

-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차입 부담 적은 재무구조 긍정 평가

 

CJ올리브네트웍스가 국내 신용평가사 두 곳으로부터 사업 경쟁력과 재무안정성을 함께 인정받았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서 기업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용평가는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신뢰도를 입증하기 위해 진행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신용평가사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계열사 외 고객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 ▲고객 확대에 따른 매출 지속 성장 ▲실질적 무차입 재무구조 등을 주요 평가 근거로 제시했다. 

 

한국기업평가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식품, 유통, 물류, 엔터테인먼트 등 산업에서 쌓은 AX 구축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기반을 넓혀온 점을 주요 경쟁력으로 꼽았다.  

 

NICE신용평가는 다양한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는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2021년~2025년 계열사 외 매출이 연평균 18.4% 성장해 계열 매출 성장률(5.9%)을 크게 웃돌며 전체 매출 성장(연평균 9.4%)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계열사 외 매출 비중은 2023년 28.6%에서 2024년 32.2%, 2025년 33.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팩토리·물류, AI 데이터센터, 방송·미디어 등 산업별 AX 사업과 함께 CJ ONE, 모바일상품권 등 데이터·마케팅 플랫폼 사업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재무안정성도 주요 강점으로 꼽혔다. 두 신용평가사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차입 부담이 적은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꾸준히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향후에도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신용평가는 다양한 사업 참여 과정에서 기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한 것으로, 사업 경쟁력과 재무안정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산업별 AX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