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전 직원 대상 모바일 아카데미(Mobile Academy) 운영

2017.07.03 보도자료

 

  

- 4차 산업혁명 대비, 모바일전문 역량 확보를 위한 전 직원 대상 모바일 아카데미개최

- 수행 직무를 고려한Basic-Core-Advanced 3개의 수준별 맞춤 교육 과정 구성

- 아카데미 수료 후 전원 1 1App 결과물 제출, 심사 후 수준에 따른 사내 자격 부여 예정


[CJ올리브네트웍스=2017/7/3()] CJ올리브네트웍스㈜의 IT사업부문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모바일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아카데미는 모바일 퍼스트 시대에 맞춘 기술 확보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IT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2018년 상반기까지 진행되는 모바일 아카데미는 사원부터 대표이사까지 전 직원이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수행 직무를 고려, 3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여 맞춤형 교육을 학습하게 된다.


Basic 과정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 인벤터를 활용하여 모바일 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디어가 담긴 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Core Advanced는 시스템 운영 및 개발 직무자 등 기술직군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API를 활용해 앱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교육 과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4차 산업혁명과 Mobile 산업의 상관관계, 모바일 앱 프로젝트의 이해,모바일 앱 기능 및 서비스 설계 고려 사항, 모바일 앱 평가 방안 등으로 안드로이드는 물론 iOS 기반의 모바일 환경에 맞는 알고리즘 설계와 기능을 구현한 앱을 제작할 수 있는 종합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이수 후 모든 직원은 1인당 1개의 앱을 제작하여 제출해야하며, 사내외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등급에따라 모바일 전문가 사내자격을 부여하여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독려할 계획이다.


박준식IT개발담당 사업부장은 교육 전까지만 해도 직접 모바일 앱을 설계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실제 만들어 보니 재미있고 자신감도 생겼다비 전공자들을 포함한 전 직원들이 앱 개발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해 이경배 대표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모바일 아카데미는 모바일에 대한 마인드 셋을 갖추고 빠르게 변화하는 IT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 구성원 학습 프로그램이다" 라며 "1인 1APP 제작 과제를 통해 비 전문가는 모바일 환경의 이해와 창의력을 증진하고, 전문가에게는 실무적 도움을 제공하여 모바일 퍼스트 시대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