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E 대표 캐릭터 원스터, 3D로 재탄생하다

2019.05.09 보도자료


- 기존 2D 그래픽 비주얼 3D로 확장…영상·게임·이모티콘 등 입체적인 활용 가능해져
- 손·팔 생겨 더욱 활동적이고 고객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디자인과 이미지 개선
- 카카오 이모티콘, CJ ONE 포인트, 모바일 기프트카드 등 증정하는 이벤트 풍성

[CJ ONE=2019년 5월 9일(목)] CJ ONE의 대표 캐릭터 ‘원스터’가 3D로 재탄생했다.

원스터는 2010년에 론칭된 CJ ONE 통합 멤버십 캐릭터로, 하얀 몸과 얼굴에 CJ ONE의 대표 브랜드 색상으로 구성된 컬러 띠를 두르고 있다.

CJ ONE은 영상이나 홀로그램, VR 등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이 확대되는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기존 2D로만 제작됐던 캐릭터 그래픽 비주얼을 10년 만에 3D로 
확장했다.

이에 따라 향후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이모티콘 등 원스터의 입체적인 활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CJ ONE은 기존 원스터에 팔과 손을 추가해 활동성과 표현력을 더하고, 여러가지 표정과 동작을 적용해 고객에게 친숙하면서도 발랄하고 통통 튀는 캐릭터로 디자인과 
이미지를 개선했다.

CJ ONE 홈페이지와 앱에 NEW 원스터가 적용됐으며, CJ ONE 제휴 브랜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CJ ONE은 NEW 원스터 론칭을 기념해 카카오 이모티콘도 출시했다. 오는 31일까지 CJ ONE앱에서 NEW 원스터 소개 영상을 보고 OX퀴즈를 맞히면 
원스터 이모티콘과 CJ ONE포인트(1000P~10P 랜덤 지급)를 받을 수 있다.

이모티콘을 다른 친구에게 보내거나 CJ ONE앱에서 원스터를 찾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100명을 추첨해 원스터 에디션 모바일 기프트카드 
1만원권도 증정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원스터 인형과 피규어, 문구용품 등 캐릭터 굿즈를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 데이터사업팀 박주언 부장은 “미디어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완성도 높게 진화시켰다”며 
“영상이나 VR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