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그룹 임직원 자녀 초청 ‘CJ SW창의캠프’ 열어

2018.08.27 보도자료

- 그룹 임직원 자녀 대상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심어주는 소프트웨어 코딩교육 프로그램 개최
- 메이커 교육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스스로 설계하고 코딩을 통해 로봇을 만들어 보는 체험 시간 가져


[CJ올리브네트웍스=2018년 8월 27일(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지난 25일(토) 서울시 Y-Valley(Y밸리) 내 용산전자상상가에 위치한 IT창의교육센터에서 CJ그룹 임직원 자녀 40명을 초청해 ‘2018 CJ SW(소프트웨어) 창의캠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그룹 임직원 자녀들이 컴퓨팅 사고력을 학습하고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3회째 이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CJ SW창의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 인재 육성 방법인 ‘메이커(Maker)’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SW코딩교육에 더 몰입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메이커 교육이란 학생들이 직접 만들기와 발표 등의 체험 학습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과학 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어 최근 각광 받고 있는 교육 과정이다.


캠프에 참가한 임직원 자녀들은 언플러그드(unplugged) 수업을 시작으로 2진수(0,1)를 이용한 알고리즘을 학습하여 이모티콘 표현 방법이나 순서도 등을 배우며 컴퓨터적 사고를 키웠다. 이후 디지털 도구인 아두이노(Arduino) 보드를 사용해 모터와 LED기판, 전선 등을 결합하여 나만의 로봇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 설계하며 스스로 방법을 고민하고 때론 실수를 통해 도전정신을 경험하는 등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 부모들을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를 초청하여 SW교육의 중요성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홍지연 한티초등학교 교사는 학교에서의 SW교육 방향과 코딩교육의 중요성 및 올바른 자녀 지도 교육 등의 방법을 전했다. 


이외에도 한국형 메이커 스페이스 ‘디지털 대장간’을 찾아 산업용 3D프린터, 레이저절단기, 목재절단기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첨단 장비를 만나보는 시간도 가졌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SW교육 의무화에 따라 그룹 임직원들이 코딩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올해는 교육 콘텐츠 차별화에 중점을 뒀다”면서 “이번 CJ SW창의캠프로 임직원 자녀들이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올리브네트웍스의 CJ SW창의캠프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여 창의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심어주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올해는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 민관협력사업의 시범사업 일환으로 용산구와 업무 협약을 맺고 기업의 사회공헌 협력 모델로 확대하며 재능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