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IDC, 산업발전유공단체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표창

2017.12.26 보도자료

 


 

CJ올리브네트웍스의 IDC는 지난 12월 22일,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스마트 데이터센터 컨퍼런스 2017’에서 산업발전유공단체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데이터센터협의회, 한국데이터센터전문가그룹이 후원하고 그린데이터센터인증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ICT산업의 주요 패러다임이 ICBM (IoT, Cloud, Bigdata, Mobile), AI 등으로 이동, 데이터 센터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차세대 데이터센터 운영에 관한 정보 공유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CJ올리브네트웍스 IDC는 국내 최고수준(LEVEL3+)의 데이터센터 기반기설 설계개념을 바탕으로 2010년 12월에 준공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IDC는 에너지 절감 및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냉각수 온도를 하양 조정하여 운전하여 기존 2대에서 1대로 감소 운영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고, 이를 통해 전력효율지수(PUE)를 1.63에서 1.50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고효율 인버터 터보 냉동기를 도입하여 냉동기 2대 이상 가동 시, 부하 조절로 에너지를 절감하였고 LED 전등 설치, 랙과 랙 사이 차단막을 설치하여 공기의 재순환 경로를 차단하는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전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 IDC는 올 해 평균 1.51의 PUE를 기록하였으며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관련해 박민정 CJ올리브네트웍스 IDC 시설안전부장은 “효율적인 에너지 운영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좋은 평가로 이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간접 외기 냉방 도입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에너지 절감에 끊임없이 고민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발전유공단체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표창과 함께 CJ올리브네트웍스 IDC 운영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