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E-신한카드 디지털 업무협약 체결 “유통과 금융의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2017.12.06 보도자료

 

 

[CJ올리브네트웍스=2017/12/6(수)] CJ그룹의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 (www.cjone.com)은 지난 5일, 신한카드(사장 임영진) 모바일 앱 신한FAN과 빅데이터 기반의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디지털 업무 협약(MOU)을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에서 체결했다.
 
신한FAN은 900만 고객이 이용하는 국내 카드앱 1위 모바일 금융 플랫폼으로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유통과 금융의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먼저, CJ ONE과 신한FAN 멤버십을 연계하여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마이신한포인트를 CJ ONE 포인트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제공, 이를 통해 포인트 사용이 더욱 쉬워지고 신한FAN 내 CJ ONE 모바일 콘텐츠 제휴와 신한카드의 위치기반 마케팅 서비스인 지오펜싱을 활용하여 CJ 주요 계열사의 오프라인 매장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공동 연구를 진행,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그 결과를 상호 활용하여 마케팅을 고도화하는 등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CJ ONE 금융 메뉴에 온라인 카드모집 등 다양한 상품 노출을 통해 전방위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인 협력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CJ ONE 윤미정 상무는 "신한카드와의 업무협약 및 공동연구 체결로 CJ ONE 회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객의 가치 제고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유지하여 CJ ONE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김정수 신한카드 DT부문장, 윤미정 CJ올리브네트웍스 상무, 김효정 신한카드 디지털BU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CJ ONE은 문화, 외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CJ의 30여개 브랜드에서 적립할 수 있는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플랫폼으로 포인트 적립은 물론 다양한 문화 공연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