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2017 데이터 진흥주간 컨퍼런스 참가

2017.11.10 보도자료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11월 7일부터 9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2017 데이터 진흥주간 컨퍼런스(Data MAGIC (*Marvelous Analysis & Great Idea Challenge) Week)’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데이터진흥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하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의 비즈니스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는 행사로 데이터를 주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2017 데이터 진흥주간 컨퍼런스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빅데이터 및 데이터 관련 우수 비즈니스,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빅데이터 컨퍼런스’와 빅데이터 전문 기업들의 대표 사례나 플랫폼, 서비스 체험 등이 가능한 ‘빅데이터 전시회, 시상식(DB-Stars Award) 등으로 구성, 빅데이터 기반의 최신 트렌드와 정보, 정부기관의 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여 “식자재 B2B 데이터 거래ㆍ중개 시범사업”의 추진 성과를 선보였다. 오는 1월 오픈을 앞둔 ‘식자재 데이터 유통 플랫폼’은 단체급식, 외식경로 등 B2B 식자재의 공급과 수요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 공급 데이터와 온라인(소셜미디어, 웹)수집 데이터를 가공하여 식자재 소비 및 공급 관련 정보 및 수요기반 맞춤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 밀착형 빅데이터 플래그십 시범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빅데이터 이노베이션 콩그레스’에서는 정소이 빅데이터 부장이 연사로 참여, 식자재 데이터 유통 플랫폼 개발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정소이 팀장은 식자재 데이터 유통 플랫폼을 통해 상품화하는 데이터 소개와 연계 확보 방안, 가공 및 분석 방법을 설명하고 만들어진 상품의 서비스 제공방식과 운영 기대효과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해 정소이 부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빅데이터 행사인 2017 데이터 진흥주간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당사에서 추진하는 식자재 데이터 유통 플랫폼을 소개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행사 기간 중 관계자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질문을 통해 데이터 거래와 유통의 중요성 인식이 높아졌음을 확인하였고, 더불어 당사 기술력과 역량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