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CJ SW창의캠프 첫 수업 현장

2018.04.28

“저요!! 제가 해 볼래요!!”
지난 4월 21일과 28일,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 10층은 앞다투어 손 드는 아이들의 힘찬 목소리로 시끌벅적했습니다.

 

이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의 주인공은?

바로 CJ올리브네트웍스의 소프트웨어 코딩(coding) 교육 프로그램 ‘CJ SW창의캠프’에 참가한 서울중목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입니다.

 

아이들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가 되고,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이 선생님이 되는 이 특별한 활동은 참가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 벌써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이번 수업은 올들어 진행된 첫 수업이라는 점에서 임직원 봉사단과 중목초등학교 학생들 모두에게 더욱 뜻 깊고 설렘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임직원 강사의 질문에 답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서울중목초등학교 학생들

 

이번 수업의 열기가 남달랐던 또 다른 이유!

15명의 아이들 중 상당수가 엑셀, 워드 자격증이나 코딩 교육에 활용되는 ‘스크래치’ 자격증을 보유한 컴퓨터 인재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스크래치를 활용해 직접 게임을 만들고 친구들 앞에서 자신 있게 발표하는 등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코딩으로 직접 만든 게임을 설명 중인 학생의 모습. 열정이 느껴지죠?

 

이날 수업에 함께 한 서울중목초등학교 고영순 선생님은 “학생들이 다른 일반적인 수업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했던 것 같다”며 “특히 수업시간 내내 아이들 곁에서 밀착 지도해 주는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 강사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코딩 수업에 열중하는 아이들과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 봉사단

 

2018년 CJ SW창의캠프에서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깊이 있는 콘텐츠를 위해 기존 기초(Basic)과정과 고급(Advanced)과정을 통합했습니다. 또한 텍스트 중심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발표하는 참여형 수업을 진행하여 코딩을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MIT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인 앱 인벤터(App Inventor)를 활용, 모바일 과정을 추가해 더 많은 아이들이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8년 CJ SW창의캠프의 새로운 도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지난 4월, CJ올리브네트웍스는 서울특별시와 용산전자상가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요, 이 협약에 따라 5월부터 용산전자 상상가 3층 IT창의교육센터에서 용산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월 2~3회의 SW창의캠프 교육을 실시합니다.

 

다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된 코딩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지적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2018년 CJ SW창의캠프의 새 출발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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