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18년, 우리 모두 원(ONE) 해요. CJ ONE담당

2018.01.08

CJ의 다양한 생활문화 서비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CJ ONE 담당자들을 만나 그들이 계획하는 2018년 CJ ONE의 모습을 함께 들어볼까요?


2010년 9월, 생활문화 전반에 걸친 CJ의 다양한 브랜드 혜택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통합하며 첫선을 보인 CJ ONE은 출시 1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생활문화 서비스로 성장했습니다. CJ의 다양한 브랜드를 이용하고 통합된 포인트로 적립, 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CJ ONE은 단순히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 서비스를 넘어 CJ의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일상의 순간들을 더욱 원더풀하게 만들어 주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CJ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매월 1일 시행되는 그룹 통합 캠페인 ‘원더풀포인트데이’와 지역기반 오프라인 행사인 ‘CJ TOWN’, CJ의 다양한 행사들을 홍보할 수 있는 광고플랫폼 ‘원더락’ 등을 통해 차별화된 이벤트 및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의 로열티를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외부 제휴 등을 통해 아직 CJ를 경험하지 못한 고객을 유입시켜 지속적으로 그룹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17년부터는 문화 마케팅을 확대하여 대림미술관, 예술의전당 등 여러 장르의 엄선된 공연에 고객들을 초청하여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7년 5월 출시한 CJ 기프트카드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및 충전이 가능하도록 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습니다. CGV, 투썸플레이스, 올리브영 등 전국 2,000개 매장 및 CJmall, 온마트 등의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3월에는 개성있는 컬러와 메시지를 디자인한 메시지 기프트 카드 신규 5종이 출시할 예정으로 CJ를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와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춰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고 안정화해 나가는 과정과 방대한 고객 데이터 속에서 특별한 가치를 파악하고 그 가치를 제대로 전달해서 경험하게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또한, 다양한 계열사나 제휴업체 등 협업 과정에서 조율하는 부분이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업계를 선도하는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CJ ONE 담당자들은 오늘도 분주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CJ ONE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CJ를 경험하도록 유입하는 그룹 통합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며, 고객 만족, 시너지 창출, 로열티 강화 등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자 합니다.  곧 한층 업그레이드된 CJ ONE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CJ를 널리 알리는 플랫폼으로의 역할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니, 2018년 CJ ONE과 함께할 더욱 원더풀한 한 해를 기대해 주세요.

 

CJ ONE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cjone.com

 

 

 (왼쪽부터)  ‘대한민국 No.1 생활문화 서비스 플랫폼’으로 도약할 CJ ONE! 지켜봐 주세요. - ONE플랫폼팀 김지연님


원하면 이뤄집니다. CJ ONE을 통해 고객들이 원(ONE)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한결같은 마음으로 달려보겠습니다. - ONE사업팀 정혜경님


We are the ONE. 2018년 CJ ONE 담당 모두가 하나 되어 더욱 풍성한 CJ ONE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ONE결제플랫폼파트 이기태님


20대 절반을 CJ ONE과 함께해서일까요? 저에게 CJ ONE은 참 특별합니다. 비록 제 20대는 붙잡을 수 없지만, CJ ONE은 늘 젊고 신선한 이미지로 여러분 곁에 머무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고객마케팅팀 서민지님


‘CJ ONE’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OnlyOne적인 마인드로 No.1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해나가겠습니다. - 고객마케팅팀 김수래님

 

*CJ그룹사보 [ni:m] 2018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