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사업부문, 창립 3주년 기념 위크 개최

2017.12.02

2017년 12월 2일은 CJ올리브네트웍스가 3번째 생일을 맞이한 날입니다. 특히 올해는 분당 시대를 뒤로하고 서울의 중심인 트윈시티로 이전하면서 많은 변화와 도전을 통해 뜻 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어느 해 보다 특별했던 3번째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은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창립 3주년 기념 위크’를 지정하여 소통과 공감은 물론 나눔의 실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자세한 소식을 지금부터 전해 드릴게요.


먼저, 올 한해 동안 업무 역량 강화는 물론 구성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업무 시간 외에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조직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1팀 1기술 전사 성과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년 동안 근무시간 외에 부서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IT 트렌드를 파악하고 열심히 연구한 끝에 나온 성과를 공개하는 자리로 식품IT서비스팀은 비콘을 활용해 고객의 위치정보를 파악하고 무인 POS를 통한 고객의선호 메뉴를 표시하는 등의 IoT를 이용한 지능형 스마트스토어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SI개발팀에서는 최근 인공지능에 대한 기술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얼굴인식 이용한 마케팅 적용 사례를 발표했고, IDC운영팀 네트웍파트에서는 오픈소스를 활용한 SDN(Software Defined Network) 환경 구현 연구로 네트워크 최적화 방안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최우수 연구회의 영예를 안은 팀은 오픈솔루션팀의 Self Service로 쉽고 빠르게 S/W 구축이 가능한 컨테이너 기반의 PaaS 서비스 플랫폼 개발이 선정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모바일 퍼스트 시대를 맞아 기술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아카데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수료자들이 제출한 총 387개의 App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12개의 결과물을 선보였습니다.

 

 


 

우수작 중에는 사진 속 자신의 얼굴을 인식하여 감정상태를 알아 볼 수 있는 App을 비롯하여 서울공영주차장 주차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App, 어학공부 지원을 위한 App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아이디어 넘치는 다양한 App을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눔 실천의 시간으로는 매서운 바람에 몸은 움츠려 들지만 CJ올리브네트웍스 구성원들은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는데요.


작은 용기로 사람들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임직원 헌혈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기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겨울나기 용품과 턱받이, 모자, 천연가습기 등을 직접 만들어서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외에도 구성원 모두가 GCP2020 목표달성을 위한 열정의 다트대회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트대회를 통해 한해 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고 팀의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었답니다.

 

 

 
12월 1일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오랜 시간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자 42명을 시상하였으며 2017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조직과 개인에게 그 공로를 시상 하는 등 불철주야로 많은 노력으로 결실을 맺은 구성원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경배님은 기념사를 통해 한 해 동안 구성원들의 성과와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또한 구성원 모두 4차 산업혁명로 인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를 선도하고 우리 회사의 지향점인 블루오션을 실천하는 등 회사와 구성원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최고의 2018년을 만들어 가자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번 창립 3주년 기념 위크는 전 구성원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손길을 함께 해 주었고, 서울로 본사가 이전함에 따라 남다른 마음과 각오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2018년 무술년에도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 구성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발전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