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뚜레쥬르’에 AR 메시징 솔루션으로 색다른 소비 경험 지원에 나선다

2017.02.14 보도자료

 

 

 

CJ올리브네트웍스㈜가 CJ푸드빌의 뚜레쥬르 (www.tlj.co.kr)에 증강현실(AR)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 유통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 ‘포켓몬 고가 국내에 정식 출시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증강현실(AR)이 우리 일상 속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뚜레쥬르 AR 메시징 서비스를 지원, 발렌타인데이 및 화이트데이를 공략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본 뚜레쥬르 AR 메시징 서비스는 사물인식 기반의 메시지와 AR 영상을 결합한 국내 처음으로 시도되는 신개념 AR 서비스이다. 이용 방법은 선물하는 사람이 뚜레쥬르의 이벤트 제품을 구매하고 뚜레쥬르 플레이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발송하면받는 사람은 앱을 실행, 제품 스캔 시 위트 넘치는 AR 영상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앱을 실행하면 제품의 뚜껑이 열리면서 하트와 초콜릿이 팡 하고 터지는 생생한 3D 애니메이션 영상과 재미있는 효과음이 함께 재생되어 제품마다 특색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AR 메시징 서비스는 지금까지 SMS(Short Message Service), LMS(Long Message Service) 등단순 메시지 기반 전송방식에서 탈피, 다양하고 생동감있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로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색다른 소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를 계기로 향후 가정의 달, 수능, 크리스마스 등 주요 이벤트 시즌에 제품과 연계한 AR메시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위치기반이나 AR게임 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뚜레쥬르 플레이 앱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