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화웨이코리아의 공급권 확보 통한 파트너쉽 강화

2017.01.09 보도자료


(사진) CJ올리브네트웍스-화웨이 공식 리셀러 파트너 협약 체결식 

 

 

- CJ올리브네트웍스, 화웨이 개발표준 IT장비 다각화 MOU 통한 직접공급권(VAP)에서 총판 자격 추가 취득

-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화웨이코리아와 공동 마케팅지원 등 상생협력 기대

 

CJ올리브네트웍스㈜(공동대표 이경배, 허민호)는화웨이코리아(대표 캘빈딩, 이하 화웨이’)와 지난 5월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MOU)의 일환으로 화웨이로부터 부여 받은 직접공급권(VAP) 자격을 12월부로 총판(Distributor)으로 확대, 파트너쉽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총판 자격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는 화웨이의 리셀러(소매) 사업 권한을 확보, 기존리셀러 대상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추가 리셀러 발굴 등이 가능해졌으며 부가가치가 높은 어플라이언스를 적극적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화웨이가 제공하는 서버와 스토리지 이외에 네트워크 장비까지 사업에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기술 및 성능이 검증된 IT장비의 구매 비용 절감은 물론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화웨이와의 공동 마케팅 캠페인을 추친하여 리셀러 초청 및 정기 세미나, 화웨이 본사 방문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 및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5CJ올리브네트웍스는 화웨이와 표준 IT(정보통신) 장비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 화웨이가 제공하는 IT장비를 회사가 추진 중인 클라우드 및 오픈소스 기반 솔루션 사업에 적용하여 차별화된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