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2016 가족친화 인증기업’ 선정

2016.12.26 보도자료

(왼쪽에서 세 번째지난2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박성진 CJ올리브네트웍스 인사팀장이 시상식에 참석, 수상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공동대표 이경배, 허민호)가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일 ‘2016년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과 지원제도 등을 통해 2016년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회적 문제인 저출산 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지원 정책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그 중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은 부담스러운 시술 비용을 지원하여 임직원의 임신과 출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임신한 직원에게는 축하 선물을 제공, 태아를 보호하기 위한 전자파 차단 담요와 자동차 안전벨트 보조장치를 선물하고 있으며 출퇴근에 사용 할 수 있는 택시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또한 본인 또는 배우자 출산 시, 산모의 빠른 회복을 위한 출산 선물 (1등급 한우양지, 최고급 미역, 황태채 등)을 증정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외 여행 또는 결혼 비용지원, 주택자금 대출 등 다양한복지제도를 운영하여 가족친화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해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공동대표는 "저출산, 고령화되어 가고 있는 환경에서 가족친화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