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한양대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협약 체결

2016.11.08 보도자료

 

(왼쪽 다섯번째부터) 민희경 CJ주식회사 사회공헌추진단장,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및 이영무 한양대학교 총장, 성태현 LINC사업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역량인증제도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8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한양대학교 총장실에서 체결했다.



 

 

- CJ올리브네트웍스, 한양대·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함께 창업역량인증제공동 기획 및 운영

- 기업가정신·글로벌 경쟁력 갖춘 청년 창업가 양성및 재도전 가능한 제도적 기틀 마련 목적

 


 


CJ올리브네트웍스가 한양대와 손잡고 건강한 창업 생태계조성에 나선다!


[CJ올리브네트웍스=2016/11/08] CJ올리브네트웍스㈜(공동대표 이경배, 허민호) 8일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이하 '한양대’)와 예비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협약식에는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민희경 CJ주식회사 사회공헌추진단장, 정재원 CJ올리브네트웍스 융합성장담당, 박준식 IT개발담당, 김청수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이영무 한양대 총장, 성태현 LINC사업단장, 정성훈대외협력처장, 안진호 산학협력단장, 류창완 글로벌기업가센터장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창업 인프라와 네트워크 공유 ▲창업 문화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재창업 또는 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제도적 기틀 마련이다. 이를기반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한양대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창업 역량 인증제’를 공동 기획하고 운영해나가며 건강한 창업 생태계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 10월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허브팟(HUBPOT)’을오픈한 바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허브팟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 경험과 활동을 이력(履歷)화 해 관리·운영하고, 한양대학교는 '창업 역량 인증제'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의회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허브팟’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대학창업동아리와 스타트업간의 네트워크 구축 ▲창업 전문가 섭외 및 멘토링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행사 운영 등 다방면에 걸쳐 지속 협력해 나갈계획이다.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도전정신으로 창업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고 나아가 미래사회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한양대와 함께 청년들이 자신들의 창업 지식 및 경험, 평판을차곡차곡 쌓아 1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말했다.

 

이영무 한양대 총장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청년들의도전정신과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지원이 필수적인데 이번 협약이 그 기반을 다지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히 청년 창업가를 배출하는데 그치지 않고 국가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