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앱보이, MMA솔루션 사업 파트너십 계약 체결

2016.10.18 보도자료


 

(가운데 왼쪽부터)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와 Matt McRoberts 앱보이 부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MMA솔루션 사업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 CJ올리브네트웍스, 앱보이와 공식 파트너십 맺고 국내외 MMA솔루션 시장 공략 계획

- 모바일 마케팅 자동화(MMA,Mobile Marketing Automation) 앱보이 기술 도입협력 모델 마련

- 이경배 대표,“글로벌 솔루션의 국내 도입을 통해, 新 사업 모델을 구축하여 시장 확대 견인할 것



[CJ올리브네트웍스=2016/10/18] CJ올리브네트웍스㈜(공동대표 이경배, 허민호)는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자동화솔루션 기업인 앱보이(Appboy)17일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 5층대회의실에서 MMA솔루션 사업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내외 영업, 마케팅및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앱보이는 추가적인 기술지원 서비스를 맡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번 계약으로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시장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 경험 및 역량을 바탕으로 대내외 고객 대상 신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CJ그룹 내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 및 빅데이터 기반 사업에 앱보이 솔루션을 적극 활용함은 물론, 신사업 모델을 구축하여 모바일 비즈니스의 성장 및 마케팅 효율 극대화를 통한 국내외 시장 확대를 견인하는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관련해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글로벌 MMA 선도 기업인 앱보이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된데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글로벌 기술의 국내 도입 및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IT기업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Matt McRoberts 앱보이 부사장은 “모바일 서비스의 증가로 최근 미국 마케팅 업계에서는 MMA 기법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향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MMA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앱보이는IT사업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에는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조정권 전략사업담당, 김청수 경영지원실장, Matt McRoberts 앱보이 부사장, Sam Lee 아시아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