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차세대 시스템 ‘올리브원’ 구축으로 운영 효율화 박차

2016.09.26 보도자료

국내 대표 헬스 앤 뷰티스토어 '올리브영' 매장 외부 전경

 


-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적 차세대 시스템 ‘올리브원’ 구축
- 전 영역 관리 체계 강화 통해 영업, 상품, SCM, 마케팅, 재무 등에 이르는 핵심 업무 전면 개선
- IT기반의 스마트 유통을 지향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두 번째 가시적 성과..스마트 스토어 구현에 앞장

 

 

[CJ올리브네트웍스=2016/09/26] CJ올리브네트웍스㈜(공동대표 이경배, 허민호)가 자사에서 운영하는 국내 대표 헬스 앤 뷰티스토어 올리브영(www.oliveyoung.co.kr)에 차세대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올리브원(OliveOne)’의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올리브영의 차세대 시스템 ‘올리브원’ 구축 프로젝트는 영업, 상품, SCM(공급망관리), 마케팅, 재무 등 전 영역에 걸쳐 고도화•가시화•통합화•표준화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한 대단위 혁신 작업이다. 현장 분석부터 방향 설정, 시스템 개발까지 약 1년이 소요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리브원’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는 한편, 업무 효율 향상을 바탕으로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국내 1위 헬스 앤 뷰티 스토어로서 올리브영의 브랜드 파워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원’은 본사와 매장뿐 아니라 협력사 등에 분산돼 운영해오던 시스템이 하나로 통합된 형태다. 하나의 시스템으로 조직별 권한이 관리되며 상품 기준 정보 및 매장 관리 체계 강화, 마케팅 결과 분석 등을 통해 상품기획과 소싱•매입•발주•물류•진열•판매•재고 등에 이르는 핵심 업무가 전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한 번의 접속으로 모든 시스템 이용이 가능한 통합 로그인 서비스와 전자 계약 서비스 등을 통해 업무 편의와 경제성이 향상됐다. 그 밖에 크로스 브라우징(Cross Browsing) 서비스를 도입해 본사, 매장, 협력사 모두 시스템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관련해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차세대 시스템 올리브원 구축은 IT기반의 스마트 유통을 지향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두 번째 가시적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리브영을 통해 좀 더 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스토어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올리브네트웍스는 2014년 말 IT전문기업 CJ시스템즈와 화장품∙미용용품 유통 계열사 CJ올리브영이 합병한 회사로, 작년 12월 모바일 앱을 통해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상품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영수증’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