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제 4회 전국 남녀 다문화 & 유소년 농구대회 공식 후원

2016.07.10 보도자료

- 전국 다문화 가정 및 지역 클럽 어린이 대상 농구대회…총 34개팀 330여 명 참가
- CJ올리브네트웍스, 우승팀 어린이에게 CJ제일제당 간식 10종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증정
- ‘CJ SW 창의캠프’ 비롯 어린이 대상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진행 통해 상생가치 실현



농구 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기다

[CJ올리브네트웍스=2016/07/10] CJ올리브네트웍스㈜(공동대표 이경배, 허민호)에서 한국농구발전소가 주최하는 ‘제 4회 전국 남녀 다문화 & 유소년 농구대회'를 후원했다.

‘제 4회 전국 남녀 다문화 & 유소년 농구대회'는 전국 다문화 가정 및 지역 클럽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농구대회로, 미래의 한국 농구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를 발굴해 육성하고 대회 참가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상호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총 34개 팀 330여 명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다문화부, 여학생부, 초등학교 저학년부 및 고학년부로 나뉘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서울 배재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 됐으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우승팀 어린이들에게 CJ제일제당의 간식 10종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선물로 증정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업과 사회의 상생가치 실현을 목표로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 자녀 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SW코딩의 원리를 체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J SW 창의캠프’를 비롯 보육원 아이들과 CJ그룹의 문화콘텐츠를 나누는 봉사, 나들이 봉사 등 임직원들의 정성과 노력을 담은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