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화웨이코리아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다각화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2016.05.04 보도자료

(왼쪽부터) 류상천 CJ올리브네트웍스 IDC팀장, 성원모 본부장, 김청수 경영지원실장, 이경배 공동대표 /
판 추린(Pan Chulin) 화웨이코리아 본부장, 김현수 이사, 윤여승 차장 



- CJ올리브네트웍스, 화웨이 개발 표준 IT장비 도입 통한 IT서비스 기술 및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

- 오픈 솔루션 구축 시 화웨이 x86서버, 스토리지, 통신 장비 우선 적용 계획

- ‘밸류애디드파트너(VAP)’ 자격 취득으로 화웨이 IT장비 공급 및 유지보수 직접 수행 가능할 것


[CJ올리브네트웍스=2016/05/04] CJ올리브네트웍스㈜(공동대표 이경배, 허민호)는 화웨이코리아(대표 캘빈 딩, 이하 ‘화웨이’)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MOU를 계기로 CJ올리브네트웍스는 화웨이가 제공하는 기술 및 성능이 검증된 표준 IT장비를 사업에 적극 도입, IT서비스 기술 및 가격 경쟁력 확보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화웨이에서 서비스하는 x86서버, 스토리지, 통신 장비를 회사가 추진 중인 클라우드 및 오픈소스 기반 솔루션 구축 사업에 우선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화웨이로부터 ‘밸류애디드파트너(VAP)’ 자격을 부여 받아 화웨이의 각종 IT장비에 대한 공급 및 유지보수, 부가창출 사업을 수행할 방침이다.

관련해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공동대표는 “CJ올리브네트웍스는 화웨이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IT장비 구매비용 절감은 물론 서비스 경쟁력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화웨이와의 신뢰 및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IT서비스 사업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MOU에는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공동대표, 김청수 경영지원실장을 비롯 판 추린(Pan Chulin) 화웨이코리아 본부장, 김현수 이사 등이 참석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