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형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자로 선정

2019.05.12 MBN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이 지난 12일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사업을 창출할 ‘한국형 빅데이터 플랫폼 ‘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 사업’ 과제 선정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7일까지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차례의 평가절차를 거쳐 10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자와 85개 빅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자를 선정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유통·물류 분야 사업자로 선정된 MBN 컨소시엄에 플랫폼 구축 사업자로 참여한다. 경제산업 전문 언론사인 매일 방송이 중심이 돼 CJ올리브네트웍스(물류). 삼성카드(소비결제), SK텔레콤(통신) 등 6개 대기업이 플랫폼 구축 사업자로 참여하고, 13년간 우편 데이터를 보유한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다음소프트 등 중소기업이 빅데이터 센터로 협업한다.

한편, MBN 컨소시엄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모델로 주목 받고 세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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