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CJ SW창의캠프 ‘학부모 특별 과정’ 열어

2019.05.02 보도자료


▲SW창의캠프 ‘학부모 특별 과정'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와 임직원 강사가 아두이노 초음파 센서를 이용하여 자동차 주차보조 시스템을 만들어 보고 있다.

- 용산구 관내 학부모 대상 특강과 실습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SW 코딩 경험 기회 제공
- 업(業)과 연계된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기반 사회공헌 활동

[CJ올리브네트웍스=2019년 5월 2일(목)]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대표이사 이경배)이 서울시 용산전자상가에 위치한 IT창의교육센터에서 용산구 관내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CJ SW창의캠프 ‘학부모 특별 과정’ 수업을 열었다고 2일(목) 밝혔다.

CJ SW창의캠프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지난 2015년부터 지속해온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직원 대다수가 IT관련 직무에 종사하고 있는 업(業) 특성을 살려 초등학교ㆍ중학교 학생들에게 SW코딩을 경험하게 해주는 특별한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이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학부모 특별 과정’은 코딩 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코딩 교육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으나 정작 학부모들은 코딩이 무엇이고 자녀들이 어떤 교육을 받는지, 자녀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용산구청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했다.

CJ SW창의캠프 ‘학부모 특별 과정’은 초등학교ㆍ중학교 자녀를 둔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코딩 교육의 중요성’ 특강뿐 아니라 ‘아두이노를 활용한 코딩 교육’ 등 자녀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코딩 교육과 동일한 실습 과정을 구성하여 학부모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코딩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했다.

용산전자상상가 IT창의교육센터에서 2차에 걸쳐 열린 실습 과정에서는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다양한 센서를 제어해보고 블록 코딩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을 직접 체험했고,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의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학부모들의 실습을 도왔다.

학부모 특별 과정에 참여한 학부모 지혜은(여ㆍ43)씨는 “코딩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코딩으로 LED 불빛도 바꿔보고 싸이렌 소리도 내보니 쉽고 재밌다” 며 “우리 아이가 실제 학교에서 어떤 교육을 받는지,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는지 알게 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이날 강사로 참여한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 조성애 과장은 “아이들보다 더 열정적으로 배우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며 “앞으로 SW창의캠프 재능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의 나눔 철학을 담아 IT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년동안 임직원 120여명이 CJ SW창의캠프 프로그램 교사로 참여했고, 약 1,000명의 초등학교ㆍ중학교 학생들에게 SW코딩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대상인원을 확대, 약 700여명의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추가로 제공하고 대학생 봉사단도 운영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