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임신ㆍ출산ㆍ육아 등 배려 캠페인 실시… 행복하게 일하는 기업 만든다

2019.02.21 보도자료

 ▲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이 제공하는 임신 축하 선물 세트를 직원이 직접 열어보고 있다.

 

최근 임신과 출산을 배려하여 근무 시간 조정은 물론 일과 육아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기업들이 발 벗고 나서고 있는 가운데,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도 임신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배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부서 내 임산부가 생기면, 임산부용 사원증을 제공한다. 초기 임산부는 겉으로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분홍색 줄의 사원증을 별도로 제작하여, 직장 동료는 물론 주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임신한 여성 직원에게는 전자파 차단 담요, 임산부 전용 치약, 크림, 오일 등 뷰티 제품과 초음파 사진 앨범, 신생아 모빌 등 10종 세트의 축하 선물을 제공해 회사 에서 함께 축하하고 있다. 출산 시에는 신생아 출산용품 또는 한우 세트를 선물한다.

 

이 외에도 임신 기간 중 몸이 무거워 지는 임산부 직원들이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 교통비를 지원한다. 출근 또는 퇴근시간 중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최대 1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여성 임직원이 전체 구성원의 3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여성 인재를 위한 다양한 배려 제도를 고민하고 있다.”며 “저출산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인 만큼 기업 차원에서도 임신과 출산에 보다 친화적인 근무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며 워라밸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출산 후 새롭게 부모가 된 임직원의 경우 생후 3개월까지 1일 2시간 단축 근무가 가능한 ‘신생아 돌봄 근로시간 단축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난임 시술을 받는 여성 직원을 위한 난임휴가 및 건강상의 이유로 일을 쉬어야 할 경우 최대 10개월까지 분할 사용이 가능한 임신휴직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