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중소기업 우수 솔루션 발굴로 ‘상생 협력의 길’ 연다

2018.12.11 보도자료

 

 

- 2016년부터 사내 ‘기술검토위원회’ 통해 신생·중소기업의 IT솔루션 검증 및 사업화 지원 나서
- 파일 공유 및 보안 솔루션 등 다양하게 채택… 그룹 계열사에 적용 추진하며 실질적인 상생 실천

 

[CJ올리브네트웍스=2018년 12월 11일]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이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솔루션을 발굴하며 동반성장의 기회는 물론 건강한 IT생태계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CJ올리브네트웍스의 우수 솔루션 발굴 활동은 신생 또는 중소기업의 솔루션을 발굴하고 검증을 통해 사업화 추진 및 공급 확대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상생 협력을 위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사내 IT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검토위원회’를 매 분기마다 개최하며 진행된다. 기술검토위원회는 사전 조사를 통해 1차로 선발된 솔루션의 기술 및 사업성을 평가하여 사업화 추진 여부를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솔루션 성능과 아키텍처 효율성, 타 솔루션과의 차별성, 시장성과 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된다.


이를 통해 올해까지 ASD코리아를 비롯해 테르텐, 에벤에셀케이 등 국내 IT벤처기업 총 10곳의 솔루션을 채택하여 신규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제공했다.


일례로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2017년 6월, ASD코리아의 파일 공유 솔루션인 클라우다이크(Cloudike)를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 ‘CJ드라이브(CJ Drive)’를 출시했다. 클라우다이크는 SaaS형 기반의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가 강점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운로드 제한 및 워터마크 기능 등 문서에 대한 접근 보안을 강화하며 사내에 도입,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공유하는 등 업무 효율에 기여하고 있다.


데이터보안 전문기업 테르텐의 화면캡처방지 솔루션 ‘티큐브(T-Cube)’ 역시 CJ올리브네트웍스의 독립보험대리점(GA) 전용 IT인프라 서비스인 ‘올리브 G(Olive G)’에 적용하여 수십여 개 보험사의 VDI(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화면 보안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이미지ㆍ동영상 압축 솔루션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등 그룹 내 계열사에 적용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며 상생 협력의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IT기술력과 개발 역량은 외산과 견주어도 손색 없을 만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산 우수 솔루션의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계속해 기술 교류는 물론 든든한 파트너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CJ올리브네트웍스는 상생하는 IT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산 우수 솔루션 발굴 이외에도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온라인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허브팟(www.hubpot.co.kr)’을 2016년부터 운영 중이다. 허브팟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초기 사업모델의 안정화를 위한 멘토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