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E, 전 회원 대상 전국적 문화 초대 행사 마련

2017.08.07 보도자료

 

 

 

 [CJ ONE=2017/8/7(월)] CJ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www.cjone.com)이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한 폭넓은 혜택의 첫 문화 이벤트를 마련했다.

 

CJ ONE은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CJ 기업 이미지에 맞는 공연과 전시로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VIP 회원만을 대상으로 그 기회를 선사하였으나, 일반 회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혜택을 확대하여 수준 높은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서울에 위치한 대림미술관, 예술의전당에서 대구, 울산,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전시를 선정해 지역 회원들에게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간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문화ㆍ예술의 저변 확대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CJ ONE은 전체 회원 대상 초청 행사로 예술의전당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과 대구MBC “스미스소니언 사진展”, 울산 현대예술관의 “반고흐 레플리카展”,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반고흐 라이브展”을 선정했다.

 

이번 이벤트는 CJ ONE 회원이라면 누구나 CJ ONE 앱에서 티켓 할인권을 내려받아 현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티켓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적용되며 (전시별 상이),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은 8월 20일까지, 경상도 지역 전시는 8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과 명화이야기”는 세계적인 잡지 보그(VOGUE)의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이미지를 통해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고 있다.

 

세계 3대 패션 사진작가로 알려진 어빙 펜, 파울로 로베르시, 피터 린드버그 등 영향력 있는 대가들의 사진 작품들은,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비롯하여 카라바조, 르누아르, 고흐, 달리, 클림트와 같은 화가들의 걸작들을 우리 곁으로 다시 불러온다. 특히, 한국 전시를 위해 스페인에서는 선보이지 않았던 작품 40여 점과, ‘보그 코리아’의 작품 20점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 사진 전시를 자랑하고 있다.

 

대구MBC 특별전시장 엠가(M家)에서 열리는 “스미스소니언 사진展”은 세계 최대규모 박물관인 스미스소니언 해외 최초 사진전으로 서울에 이어 진행 중이다. 총 4개의 테마로 진행, 관람객이 사진에 담긴 감정이나 생각, 기억들을 공유하고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 스토리텔링의 일환으로, 일상에서 우연하게 마주친 경이로운 혹은 흥미로운 순간들이 우리의 삶에 전하는 통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반고흐 레플리카展”은 불멸의 화가 반고흐의 대표작 70여 점을 고품질 복제작품으로 재현하여 원작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부산의 “반고흐 라이브展”은 미디어 아트를 통한 반고흐의 그림들을 재구성했다. 특히 그가 살았던 120년 전의 그의 방이 현재의 파사드 기술과 만나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CJ ONE 조연화 과장은 “CJ ONE에 보내주시는 고객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기존 VIP회원만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문화 초청 행사를 모든 회원으로 확대 적용했다”면서 ”경상도 지역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문화 프로모션을 전국적으로 진행하여 CJ ONE만의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