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CJ ONE과 Young한 ‘문화 인사이더’들의 만남!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 OT 현장

2019.01.11

 

매서운 겨울 바람이 기승을 부린 지난 1월 11일,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에서는 특별한 대외 활동을 시작하는 대학생들의 열기가 추위를 잊게 했습니다.


바로 CJ ONE의 대학생 서포터즈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의 첫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 날입니다!


CJ ONE 크리에이터즈는 CJ그룹의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젊고 새로운 감각을 지닌 대학생들이 함께 트렌디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프로그램인데요.


작년 3월부터 4개월 간 기발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미션을 완수한 1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 2기 활동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넘치는 끼와 열정으로 CJ ONE에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재충전해줄 주인공들을 만나볼까요?

 

  △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로 활동을 시작한 대학생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로 선발된 38명의 대학생들은 CJ ONE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션 안내를 받기 위해 이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먼저 CJ ONE의 주요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번 미션과 관련된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의 스마트 스토어 솔루션 *‘원 오더(ONE ORDER)’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습니다.

 

 * ‘원 오더(ONE ORDER)’란?
태블릿, 스마트워치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매장 내 고객 방문부터 주문, 결제, 생산과 딜리버리까지 전 과정에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매장관리 IT솔루션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테이블에 설치된 태블릿PC로 메뉴를 주문하거나 직원을 호출하면 직원이 착용한 스마트 워치로 요청 사항이 실시간 전송됩니다. 이같은 서비스를 통해 매장 내 이동 및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약,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고객 편의 또한 극대화됩니다.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CJ푸드월드(가업식당), 제일제면소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단 한 마디의 설명도 놓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열심히 촬영 버튼을 누르거나 필기하는 크리에이터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CJ ONE 크리에이터즈는 오는 3월까지 계속될 예정인데요, 특히 ‘젠지(Generation Z) 세대’를 겨냥한 CJ ONE의 서비스 아이디어는 물론 ‘원 오더’  활성화 방안 등을 미션으로 수행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미션 완수를 목표로 조원들을 이끌 ‘리더’를 뽑는 시간!

 

적잖은 부담감이 생길 수 있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책임감을 갖고 리더의 소임을 다하고 싶다며 자신을 열심히 어필하는 후보자들의 한 마디 한 마디에서 이번 크리에이터즈들의 남다른 열정과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리더로 뽑힌 크리에이터즈들이 저마다의 멋진 소감을 전했습니다. 믿음직스럽죠?

 

이외에도 활동 기간 동안 크리에이터즈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멘토’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CJ ONE 크리에이터즈들의 성공적인 미션 수행을 위해 멘토로 나선 분들은 바로 CJ ONE 마케팅, 솔루션 및 플랫폼 개발 등의 업무를 실제로 수행하고 있는 구성원들인데요.


크리에이터즈들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조언을 더해 날개를 달아주고, 이들의 활동 전반을 아낌없이 응원하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 CJ ONE 크리에이터즈와 멘토들의 첫 만남!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기대됩니다.

 

드디어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의 첫 미션이 공개됐습니다! CJ ONE을 이용하는 10대 고객에 대해  조사하고,  ‘원 오더’ 솔루션이 도입된 매장 등을 직접 찾아보는 것이 과제로 주어졌습니다.


크리에이터즈들은 첫 미션이 공개 되자마자 담당 멘토님과의 아이디어 회의에 돌입해 어떻게 해답을 찾아갈지 열띤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 본격적으로 시작된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의 첫 미션 활동! 

멘토님과 함께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그럼, 이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토론에 참여했던 두 명의 CJ ONE 크리에이터즈들의 각오와 소감을 들어볼까요?

 

  

“CJ ONE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리더십과 팀워크를 가꾸고 싶어요! 어렵게 얻은 기회인 만큼, 실무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쌓아 마케팅에 눈을 뜨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 김종우님


“같은 목표를 가진 팀원들과 함께 부딪히며 배우고, 이번 활동을 바탕 삼아 나중에 꼭 CJ에 입사하고 싶어요! 평소 CJ 계열사 아르바이트를 할 만큼 관심이 많았거든요. 제 경험들이 실제 사업에도 직간접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 유민주님


이렇게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가 특별한 여정의 첫 발걸음을 뗐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CJ ONE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크리에이터즈 스스로 견문을 넓히고 ‘트렌드 리더’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CJ ONE 크리에이터즈 2기의 활약, 함께 응원해주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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